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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블로그 다시 시작 새로 만든 건 아니고 이전 블로그 리셋하고 다시 시작함. 사유는 유투브 돌다가 네이버 블로그 수익 만드는 영상을 봐서임. 정확한 방법 내용이 있다기보다 블로그 하면서 부가 수익 얻으라는 내용이었다. 있던 티스토리 블로그도 방치하고 있는 상황이라 옛날에 봤을 땐 별 생각이 없었는데, 나이도 점점 들어가고 내 노후에 대한 생각을 계속 하게 되면서 뭐라도 하자, 투잡은 현 시점에서 쉽지 않으니까 블로그라도 하자가 되었다. 유투브의 경우는 영상 업로드부터도 일이었다. 거기에 편집하는 것도 쉬워보이진 않아서 패스. 이전에 썼던 네이버블로그는 이벤트할때나 잠깐 썼기 때문에 내용도 거의 없고, 이웃도 거의 없어서 리셋은 금방 했다. 리셋 유예 일주일 동안 어떻게 쓸까 고민했는데, 여기는 돈 쓴 내용만 쓰기로 했다... 2026.10.04
- 주말 아침 식사는 힘들다 왜냐하면 밀린 잠 보충을 해야 하니까! 늦게 일어나니 시간대 애매해서 아점으로 먹는 경우도 많았음. 전날 저녁 먹은게 소화도 안되어서 꼭 안 챙겨먹어도 되고. 그러나 일어나야 할 때는 억지로 일어나야 한다. 바로 엊그제 토요일 치과가야 하는 날처럼.(격주 토요일 휴무인걸 모르고 가서 진료 못 받음)이 날은 엄마 문병때문에 일찍 밥 먹고 근처 꼴데마트에서 장 좀 보고 가려고 황금같은 일요일 아침 일어나서 오랜만에 맥모닝을 먹었다. 옛날에는 몰라서 맥머핀에 아메리카노를 억지로 먹었으나 사이드메뉴 교체되는 걸 알게 된 후로는 무조건 탄산으로 바꿔서 먹는다.최근에 버거킹 킹모닝이 생겨서 꼭 먹어보고 싶었으나 근처에는 킹모닝 되는 곳이 없어서 몇주 벼르다가 찾아간 버거킹 서면점. 버거킹 아침식사 됩니다 저거 엄청.. 2026.09.14
- 날씨가 미쳤다 금요일 아침 출근할 때 날씨 어플 31도 찍힌 거 보고 믿을 수 없었는데, 저녁에 어플 보니 40도를 찍었더라... 그 날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선풍기 켜 놓고 잤는데도 일어나니 등에 땀이 났었다.그리고 토요일 날씨에 절망했었지. 왜냐하면 다음날은 일하는 토요일이라 회사 가야 했으니까. 12시에 퇴근하니까 땡볕이 굉장했다. 아침에 먹은 거 소화 전혀 안 된 상태여서 간단하게 먹으러 갔는데, 간 곳도(제일칼국수) 빈 자리가 없어서 포장해서 집에 와서 먹어야 했음. 다들 콩칼국수 먹으러 거기 갔나. 집에서 만두 먹고 잠시 쉬다가 그 땡볕에 또 나가야겠다. 왜냐하면 헌혈 예약을 했기 때문. 그래도 헌혈 완료하고 나온 시각이 4시 넘어서였는데 햇볕이 좀 약해지긴 했더라. 덜 더우니까 컨디션이 나아져서 마트 들러..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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